하나투어, 3Q 영업익 31% ↓…추석 효과 이연
하나투어가 올해 3분기 외형과 내실이 모두 후퇴한 것으로 나타났다. 추석 성수기 효과가 4분기로 이연된 데다, 외부 변수가 맞물린 영향으로 풀이된다. 하나투어는 올 3분기 연결기준 매출 1233억원과 영업이익 83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5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2.7%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31.1% 줄었다. 같은 기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