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체된 실적에도 고배당 유지…수혜는 김가람 대표 몫
더블유게임즈가 매출 성장이 둔화된 상황에서도 고배당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 표면적으로는 주가 흐름이 장기간 정체됨에 따라 주주환원 정책 강화에 나선 모양새로 비친다. 그러나 실상은 최대주주 김가람 대표에게 실질적 이익이 환원되는 시스템이라는 비판이 나온다. 17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더블유게임즈는 2024년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1200원의 현금배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