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피아' 배제 분위기, 신보에도 이어질까…내부출신 임원 4인 '조명'
이재명 정부 들어 국책은행과 공공기관들의 수장이 '내부 승진'으로 채워지면서 신용보증기금의 차기 수장 인선도 같은 흐름을 탈지 주목된다. 최원목 신보 이사장은 지난 8월 임기가 만료됐지만 후임자가 정해지지 않아 업무를 계속 수행하는 상황이다. 최 이사장을 제외한 신보 임원 5명 중 4명은 내부 출신이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신보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