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른수건 짜내기' 역부족…완전자본잠식 '코앞'
중고나라가 고강도 비용효율화 작업에도 재무안정성 개선에는 별다른 진전을 보이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오히려 장기간 이어진 적자경영으로 인해 완전자본잠식을 목전에 두고 있는 상태다. 특히 올해 '앱 안심 전환 정책'의 시행으로 본격적으로 수익성 개선에 나서는 중고나라 입장에서는 증가하는 자금 소요에 대응하는 것은 물론 추가적인 투자 조달도 기대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