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첫 분기 적자, 2보 전진을 위한 빅배스
하이브가 상장 이후 첫 분기 적자를 냈다. 신인 아티스트 데뷔와 북미 사업구조 개편으로 일시적 비용이 급증한 영향이다. 다만 매출의 경우 역대 최대를 기록하는 등 견조한 성장성을 이어오면서 2보 전진을 위한 빅배스(Big Bath) 전략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1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연결기준 하이브의 매출(잠정)은 7272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