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버스엔, 유통 신사업으로 '콘텐츠 파이프라인' 구축
콘텐츠 제작·배급사 캔버스엔이 유통 신사업으로 성장 돌파구를 모색한다. 기존 콘텐츠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매출 공백을 메우기 위한 수익 파이프라인으로 식품유통업을 낙점했다. 캔버스엔은 이러한 '투트랙'으로 컨텐츠업 성장 기반을 다진다는 방침이다. 1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코스닥 상장사 캔버스엔은 최근 임시주총 소집을 발표했다. 최대주주 변경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