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이달부터 HBM4 장비 발주…'투심위' 임박
SK하이닉스가 이르면 이달부터 차세대 HBM4 12단 장비 발주에 나선다. 당초 10월 투자심의위원회(투심위)를 열 계획이었으나 연휴와 인사 일정으로 다소 지연됐다. M15X 준공 일정을 고려하면 장비 입고는 내년 초부터 순차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가격 협상 등으로 잡음이 있었지만 엔비디아와 HBM4 공급 계약을 마무리하는 등 사업적 불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