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우 회장 포함 지주만 7명 대상…누가 남고 떠나나
농협중앙회가 100여명이 넘는 전 계열사 대표이사와 임원급에 대해 인적 쇄신안을 발표하면서 NH농협금융그룹에도 연말 인사 태풍이 불어닥칠 전망이다. 이번 쇄신안은 잔여 임기에 상관없이 경영성과를 기준으로 인사 대상자를 선정하는 것이 특징이며, 지주 회장을 포함해 전체 임원 중 절반 가까이가 교체 대상에 포함될 전망이다. 농협금융지주에서는 올해 2월 취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