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엠씨 품은 엔지스테크널러지, 실행력 중심 이사회 개편
디엠씨 흡수합병을 마친 코스닥 상장사 '엔지스테크널러지'가 이사회를 전면 개편했다. 매출 규모가 10배 이상 큰 다산그룹의 핵심 그룹사를 맞이한 만큼, 조직 내 실행력과 의사결정을 고려해 재정비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양사의 사업 구조가 상호보완적인 만큼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엔지스테크널러지는 최근 진행된 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