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대의 노련함…H&Q 이미 3000억 모았다
국내 1세대 사모펀드(PEF) 운용사 H&Q코리아가 5년 만에 나선 펀드레이징이 국민연금기금의 출자 없이도 이미 3000억원을 넘어서 순항하고 있다. 교직원공제회를 시작으로 다수의 기관 유한책임투자자(LP)들을 사로잡으면서 펀딩에 나선 지 반년 만에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는 것이다. 최근 골칫거리던 11번가 회수도 마무리하면서 향후 국민연금 수시출자 기대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