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부동산신탁, 책준 손해배상 소송 급증
KB부동산신탁이 '책임준공 미이행' 관련 소송이 급증하며 책임준공형 프로젝트파이낸싱(PF) 리스크가 현실화되고 있다. 최근 3개월 동안 3건이 추가되면서 총 9건으로 늘었으며 손해배상 청구액은 최대 1200억원 이상으로 불어났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KB부동산신탁은 현재 책임준공 약정 미이행과 관련해 총 9건의 손해배상 소송을 진행 중이다. 올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