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공 PE출자 GP에 H&Q·케이스톤·노앤·원익
과학기술인공제회가 주관하는 블라인드펀드 출자사업 사모펀드(PEF) 분야에 H&Q코리아, 케이스톤파트너스 등 5곳이 선정됐다. 1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이날 과기공은 하반기 블라인드펀드 출자사업 최종 결과를 각 운용사에 개별 통보했다. 대형 부문에는 H&Q코리아와 케이스톤파트너스가 각각 선정됐다. 중형 부문에는 노앤파트너스와 원익투자파트너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