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만에 1조 빨아들인 NH아문디…비결은 K칩스
NH-아문디자산운용이 지난 한 달간 1조원에 가까운 자금을 흡수하며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웠다. SK하이닉스·삼성전자 비중이 절반을 넘는 반도체 상품이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며 유입 규모가 5배 급증했다. 18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아문디운용의 ETF 순자산총액(AUM)은 지난 14일 기준 3조5275억원으로 집계됐다. 연초(1조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