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커팅 심화…통신3사 유료방송 긴축 불가피
최근 유료방송업계 전반에 'OTT 광풍' 여파가 이어지면서 가입자 감소 추이가 한층 심화하고 있다. 그나마 선방해온 IPTV 가입자 역시 상승폭이 크게 둔화된 모양새다. 이에 통신 3사 유료방송 업체들은 인원감축·조직개편 등 구조조정으로 발 빠른 대응에 나서고 있다. 비(非)통신·방송 신사업을 병행하며 반등 의지를 불태우고 있지만, 관련 수익·실효성 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