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안양자이헤리티온 분양 또 연기
GS건설이 시공을 맡은 안양자이헤리티온의 공급일정이 9차례나 연기되면서 분양시장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단지가 조성되고 있는 안양시 만안구는 10.15 규제를 피한 지역이다. 이에 안양헤리티온자이는 인근 규제지역 단지 대비 대출 장벽이 낮아 높아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사업장으로 꼽힌다. 특히 3분기까지 주택공급 실적이 부진한 GS건설로서는 1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