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케어 사업 5년째 적자…B2B 모델 성장 제약
KB손해보험이 미래 신성장동력으로 추진 중인 헬스케어 사업이 5년째 적자를 벗어나지 못하며 전략 수정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자회사 KB헬스케어가 플랫폼 경쟁 심화와 B2B 중심 구조의 한계에 부딪히면서 서비스 재정비와 외형 확대 전략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KB헬스케어는 KB손해보험(KB손보)의 100% 자회사로, 그룹의 디지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