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브스메드, 해외법인 지원에 허리 휜다
리브스메드가 중장기적인 성장 교두보 마련을 위해 설립한 해외법인들이 실적 부진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는 이들을 지원하기 위해 막대한 자금을 투입하고 있지만 손실 규모가 커지며 자본잠식까지 발생한 상황이다. 특히 미국법인의 경우 대여금이 200억원을 넘어서며 모회사의 재무 건전성까지 위협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리브스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