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잠식 장기화…신규 실탄 조달에 촉각
국내 패션 플랫폼 에이블리코퍼레이션(에이블리)이 신규 자금 조달에 적극 나서고 있다. 지난해 12월 중국 알리바바(알리)로부터 1000억원 규모의 투자를 받은지 약 1년여 만이다. 업계에서는 악화된 재무구조로 자금 수혈이 불가피해진 에이블리가 다시 투자 유치에 나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어떤 방식으로 실탄을 마련할 지에 대해서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