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엔터 플랫폼 순항…수익성 개선은 과제
LG전자의 TV 사업을 담당하는 미디어엔터테인먼트솔루션(MS)사업본부가 다음 달 1일 홈엔터테인먼트(HE)에서 현 체제로 개편된 지 1년을 맞는다. TV 중심 구조를 노트북과 모니터, 사이니지 등 스크린 제품 전반으로 넓히고 스마트TV 플랫폼 '웹(Web)OS'와의 연계를 강화해 LG전자가 추진 중인 미디어·엔터 플랫폼 기업 전환을 본격화했다는 평가가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