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십 안정화 목전…연임 9부 능선 넘은 진옥동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의 연임이 가시권에 들어왔다. 차기 회장 후보군이 압축됐지만 진 회장에 맞설 만한 경쟁자는 사실상 없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재일교포의 영향력이 이어지는 신한금융의 특성상 외부 후보 깜짝 선임 가능성도 낮은 만큼, 이번 연임은 신한금융의 지배구조 안정화를 견인할 최적의 시나리오로 꼽힌다. 그런 만큼 진 회장 2기 체제와 함께할 지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