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인호號 동화약품, '중선파마'에 달린 성패
동화약품이 '오너 4세' 윤인호 대표이사 체제에서 첫 분기 흑자를 달성했다. 주요 의약품 매출 확대와 판매관리비 감축 노력 등이 효과를 발했다. 다만 윤 대표 주도 하에 적극적으로 추진 중인 베트남 사업은 아직까지 적자의 고리를 끊지 못하며 부담 요인이 되고 있다. 업계에서는 베트남 약국체인인 '중선파마' 성패가 향후 안정적인 수익 창출의 분수령이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