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바이오그룹, 카카오헬스케어 품은 속내는
차바이오그룹이 카카오헬스케어 최대주주에 오르며 디지털 헬스케어 생태계 주도권 확보에 나섰다. 표면상으로는 지분 교환을 통한 전략적 파트너십이지만 2027년 기업공개(IPO)를 추진 중인 차헬스케어의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포석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차바이오그룹과 카카오는 이달 19일 양사간 복합 지분 거래를 발표했다. 거래는 두 단계로 이뤄진다. 먼저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