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의 서울시…벤처펀드 590억 재출격
오세훈 시장이 이끄는 서울시가 벤처펀드 출자 사업의 시동을 다시 건다. 고금리 장기화로 민간 자금이 위축된 가운데 지방정부가 마중물 역할에 나서는 것이다. 올해 출자 분야는 인공지능(AI) 대전환 등 7개로 2차에는 4개 분야에 약 590억원이 출자될 것으로 전망된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시는 다음 달 비전 2030 펀드 2차 출자 사업을 공고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