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창훈·이준용 체제 미래에셋, 최대 실적 예고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최근 최창훈, 이준용 대표 체제를 유지한 배경에는 올해 성과에 대한 자심감이 깔려있는 것으로 보인다. 미래에셋운용은 누적 3분기 기준 순이익 6000억원 돌파를 눈앞에 두며 이미 전년 연간 순이익 규모를 넘어섰다. 이번 호실적은 국내외 ETF 비즈니스의 성장과 일회성 이익이 반영된 결과로 분석된다. 2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