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부진…웹OS로 돌파 '안간힘'
LG전자 MS사업본부가 독자 스마트TV 플랫폼 '웹OS' 사업에 힘을 싣고 있다. 글로벌 TV 시장 성장 정체 속에서도 콘텐츠·광고 수익을 꾸준히 내는 웹OS를 앞세워 실적 반등을 꾀하겠다는 의도다. 최근에는 웹OS 플랫폼 매출 확대를 목표로 신규 조직을 꾸리고 전문 인력 채용에도 나섰다. 내년이면 현 MS사업본부 체제 2년차에 접어드는 만큼 이달 단행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