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뱅크' 형평성 논란 外
부실채권 없는데 90억 부담?…'배드뱅크' 형평성 논란[파이낸셜뉴스] 이재명 정부의 역점 사업인 '배드뱅크(새도약기금)'의 은행별 분담금이 최종 확정됐다. 7년 이상 연체·5000만원 이하의 부실채권이 전혀 없는 수출입은행과 케이뱅크, 토스뱅크도 120억원 규모의 분담금을 낸다. 24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이 확보한 자료에 따르면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