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자체 IP 비중 확대…1Q 영업익 전년比 6.8%↑
넷마블이 자체 IP 게임 비중 확대 효과에 힘입어 1분기 매출과 영업익이 전년 동기보다 모두 증가했다. 회사는 2분기부터 신작 효과가 반영되면서 수익성을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단기 매출을 극대화하기보단 장기 라이프사이클(PLC) 안착에 무게를 둔다는 방침이다. 넷마블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 6517억원, 영업익 531억원을 기록했다고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