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무 승진 3명' 애경케미칼, 애경그룹 구심점 부상
애경그룹이 정기임원인사를 단행한 가운데 애경케미칼은 웃고 제주항공은 울었다. 애경케미칼은 승진자를 대거 배출하며 실적 부진에도 그룹 주축으로서 힘을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그룹 모태 애경산업 매각 이후 애경케미칼이 구심점이 될 것으로 관측되는 배경이다. 제주항공에는 임원 승진자가 없었다. 애경은 최근 2026 정기임원인사를 발표했다. 전무 승진 3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