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L 데자뷔' 넘어선 엔씨…투트랙 반등 노린다
엔씨소프트가 지스타2025에서 총 다섯 개의 신작을 공개하며 포트폴리오 다변화 전략을 강화했다. 전시의 무게 중심이 출시 임박작 '아이온2'보다 신규 대형 프로젝트 '호라이즌 스틸 프론티어스'에 더 크게 실렸다. 업계에서는 자칫 2년전 선보였던 'TL(쓰론 앤 리버티)의 재판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다. 하지만 이를 단순히 'TL 데자뷔'로만 해석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