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확대에도 쌓이는 코인…하락장 '평가손실리스크' 우려
두나무의 보유 가상자산 규모가 꾸준히 불어나고 있다. 업비트가 국내 거래량 1위를 장기간 유지하면서 수수료로 수취한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등이 누적된 탓이다. 빗썸의 마케팅 공세에 3분기부터 나선 대응 전략도 이러한 추세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관측된다. 이벤트 보상 등으로 가상자산을 내다 팔고 있지만 증가 속도를 따라잡기에는 역부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