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공 낙점 노앤파트너스, 목표액 1600억 달성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 노앤파트너스가 조성 중인 3호 블라인드 펀드가 연내 1차 클로징을 앞두고 있다. 올해 초 산업은행을 시작으로 굵직한 기관 출자자(LP)들의 선택을 받으며 펀딩에 나선 지 일년도 채 지나지 않아 유의미한 성과를 거뒀다는 평가다. 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노앤파트너스는 최근 과학기술공제회가 진행한 하반기 사모펀드(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