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발 주가폭락' 주범 라덕연 감형 外
'SG발 주가폭락' 주범 라덕연 징역 25년→징역 8년 감형[뉴스1] 소시에테제네랄(SG) 증권발 주가 폭락 사태의 주범인 라덕연 호안투자자문 대표가 2심에서 대폭 감형받았다. 앞서 1심은 지난 2월 라 대표에게 징역 25년과 벌금 1465억1000만원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다. 1944억8675만원의 추징도 명했다. 재판부는 1심이 시세조종으로 인정한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