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콘텐츠 자체제작 철수 外
"180억 썼는데" 마동석도 못 살렸다...LGU+, 콘텐츠 자체제작 철수 [머니투데이] LG유플러스는 콘텐츠 자체 제작 조직 'STUDIO X+U(스튜디오엑스플러스유)'를 철수하기로 내부 방침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빠르면 이번주 조직개편에서 사업 종료를 공식화할 전망이다. 자체제작 콘텐츠로 OTT 유입을 늘린다는 목표였지만, 이용자 수는 3년 연속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