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적 행보 속 드러난 비용 구조의 숙제
넥슨이 MapleCon(메이플콘)·던파 페스티벌·NDC·아이콘(IKON) 등 주요 IP 기반 오프라인 행사를 연중 개최하면서 마케팅 전략의 중심축이 사실상 '페스티벌형 구조'로 이동하고 있다. 팬덤 결속과 브랜드 자산 강화를 앞세운 공격적 운영이지만, 실제 비용 구조와 수익 효과를 둘러싼 시장의 해석은 엇갈린다. 넥슨은 최근 자체 IP를 활용한 대형 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