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믹스 유통량 조작 의혹' 장현국 넥써쓰 대표 2심도 무죄
가상자산 '위믹스(WEMIX)' 유통량을 허위 공시했다는 혐의로 재판을 받아온 장현국 넥써쓰 대표(전 위메이드 대표)가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무죄 선고를 받았다. 2년 반 동안 진행된 사법 절차가 일단락됨에 따라 넥써쓰의 '크로쓰' 기반 블록체인 사업에 탄력이 붙을 가능성이 커졌다. 서울고등법원 제13형사부(부장판사 백강진 김선희 유동균)는 27일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