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7000억 신종자본증권 발행…재무건전성 '쑥'
롯데건설이 7000억원의 자본을 확충해 재무건전성 개선에 나선다. 27일 롯데건설은 7000억원 규모의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한다고 공시했다. 지난 21일 이사회를 열고 자본 확충 차원의 신종자본증권발행을 결의한 데 따른 결과다. 신종자본증권의 만기는 30년이며, 호텔롯데와 롯데물산이 각각 자금보충약정을 제공한다. 신종자본증권 발행은 12월29일과 내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