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파이브, 금감원 지적에 '110조' 비교기업 뺐다
세미파이브가 고평가 논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수요예측을 앞두고 피어그룹을 변경했지만 실적에 비해 밸류에이션이 시장의 공감을 얻기 어렵다는 지적이다. 반도체 호황에만 기대어 수요예측에 나섰다는 비판도 나온다. 세미파이브는 2차 정정을 통해 재무 현황에 대한 소명을 강화하면서 시장의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 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세미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