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위기설 진화 속도↑…1조 이상 유동성 확충 기대
롯데건설이 신종자본증권 발행과 후분양 현장 준공효과에 힘입어 유동성 위기를 벗어나는 데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금리인상, 부동산 경기침체 등 영향으로 부동산PF 시장이 위축되면서 롯데건설은 과도한 PF 우발채무 부담에 따른 위기설의 주인공으로 거론됐었다. 대규모 유동성 자금 유입을 앞두고 있는 만큼, 지난 3년여간 꼬리표처럼 따라붙었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