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HBM3E 생산 감소…1a 40% '범용 D램' 전환
삼성전자가 10나노급 4세대(1a) D램 기반 HBM3E의 캐파(생산 능력)를 상당 부분 줄이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내년 '수익성 극대화'를 전사 목표로 설정하면서, HBM3E보다 마진이 높은 범용 D램에 생산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기조다. 1a D램은 재설계 작업까지 거친 세대지만 회사에서는 활용도가 높지 않다는 판단 아래 비중을 줄이는 분위기다. 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