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노용號, 유동성 강화로 케파 확대 잰걸음
유유제약이 실적 성장과 부채비율 개선 등 뚜렷한 재무개선 성과를 내고 있다. '재무통'으로 평가받는 박노용 대표이사가 취임한 이후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는 평가다. 유유제약은 안정된 재무적 기반을 토대로 그룹 차원의 생산능력(CAPA) 확대 투자에 나설 계획이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유유제약은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 378억원, 영업이익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