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생 대표 배출한 미래에셋…자산배분 김승범
미래에셋자산운용이 1980년생인 김승범 상무를 자산배분 부문대표로 승진 선임했다. 헤지펀드·재간접 운용 경험을 앞세운 젊은 리더십을 전면에 배치하며 변동성이 확대된 시장 환경에서 자산배분·리스크관리 기능을 끌어올리려는 의도로 해석된다. 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운용은 지난달 24일부로 김 상무의 직책을 기존 '본부장(운용)'에서 '자산배분 부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