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금융 보험사 임원 인사 또 '비보험 출신'
농협금융지주의 보험 계열사인 NH농협생명과 NH농협손해보험이 최근 단행한 임원 인사에서 핵심 보직을 농협은행과 농협중앙회 출신 인사들로 채우면서 '보험 전문성' 부족 논란이 재점화되고 있다. 내부에 보험 실무를 두루 경험한 인력들이 있음에도 비보험 출신이 요직을 맡는 구조적 문제가 반복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4일 농협금융에 따르면 농협생명은 이번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