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량신약 성과 지연에 애탄다
유유제약이 개량신약 파이프라인 개발에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당초 2026년 출시를 목표로 했지만 아직까지 생물학적 동등성 시험을 위한 승인을 획득하지 못한 탓이다. 최근 자체 의약품 비중이 점차 줄어드는 가운데 안정적인 매출구조를 가져가기 위해서는 조속한 개량신약 성과 창출이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유유제약은 개량신약 파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