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00억 희망가 고수에…우협 선정 미루는 E&F
폐기물 소각 업체 코엔텍 매각을 추진 중인 E&F프라이빗에쿼티가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차일피일 미루고 있다. 지난 9월 본입찰을 진행하고도 3개월이 지나도록 침묵을 지키는 것은 결국 가격에 대한 불만족 때문이라는 해석이 지배적이다. 매각 측이 원매자들의 제안 가격과 자신들의 눈높이 사이에서 저울질만 반복하면서 딜 피로감만 높아지고 있다는 지적이다.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