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보 임추위 가동…하마평에 김성식·김광남·김영길
유재훈 예금보험공사(예보) 사장의 후임 선임을 위한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가 가동되면서 후보군이 외부 인사 1명과 내부 출신 2명으로 압축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과정에서 예보 노동조합이 '낙하산 인사 반대'를 외치며 반발을 키우고 있다. 8일 예보 노조에 따르면 임추위는 지난 5일 사장 후보 면접을 진행했으며, 김성식 변호사와 김광남 전 예보 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