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發 정보유출 우려 재점화...G마켓까지 '불똥'
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의 용의자로 중국 국적의 전 직원이 특정되면서 중국발 해킹 및 개인정보 유출 우려가 이커머스 업계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 특히 최근 중국 알리바바그룹과 손잡은 신세계 이커머스 계열사 G마켓으로 논란의 불똥이 튀며 데이터 유출에 대한 소비자 불안이 커지고 있다. 지난달 쿠팡에서 3370만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역대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