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저조' 나무기술, 에스케이팩 상장으로 기업가치 제고
코스닥 상장사 '나무기술'이 자회사 에스케이팩의 스팩합병을 통한 상장을 추진한다. 나무기술이 이미 지분 70% 가까이를 보유하고 있어 합병 과정은 큰 부담 없이 진행될 전망이다. 에스케이팩의 상장은 생산시설 확장과 인재 확보를 위한 자금 조달에 유리할 뿐만 아니라, 모회사의 재무 안정성에도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