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그룹, 마장동 한전부지 905가구 개발 본격화
서울 성동구 마장동 옛 한국전력 물류센터 부지 개발 사업이 본격적인 추진 국면에 들어섰다. 시행 주체인 BS그룹 컨소시엄은 프로젝트 시행을 위해 설립한 비에스성동PFV를 중심으로 토지 매입, 자금 조달 등 초기 사업 구조를 빠르게 정비하며 오는 2027년 착공을 목표로 속도를 내고 있다. 10일 BS그룹에 따르면 비에스성동PFV는 지난 11월 계열사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