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 떼고 '정규 조직'…한화생명 김동원, 인니에 꽂은 승부수
한화생명이 인니사업TF(태스크포스)를 정규 조직으로 전환하는 등 글로벌전략실 산하 조직을 재편하며 해외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보험 본업 부진을 만회할 돌파구이자, 그룹 '오너 3세' 김동원 사장의 경영 성과를 입증할 핵심 무대로 글로벌 사업이 부상하면서 전사적 자원 투입이 본격화됐다는 평가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한화생명은 최근 인니사업TF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