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하나증권, 발행어음 6호 사업자 인가
신한투자증권과 하나증권이 발행어음 6·7호 사업자로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증선위) 사전 관문을 통과했다. 최종 인가는 오는 17일 금융위원회 심의에서 결정될 예정이다. 10일 금융위원회 산하 증선위는 제22차 회의를 열고 신한투자증권과 하나증권에 대한 6·7호 자기자본 4조원 이상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 지정 및 단기금융업(발행어음) 인가안을 심...